DJ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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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와중에서
나를 잊지 말아달라며
여기저기, 여러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미처 못만난 지인들도, 많고
연락할 길이 없어 못만난 사람들도 있지만
인연이란 녀석이
그리 매몰차지는 않겠지요.
다시금
볼 수 있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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