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inside

  • [2004.7.9.] 싸이월드 일기

    정선에서 13박 14일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이 시간동안

    참 많은것을 만들어냈나보다…

    서울에 있는 지금 나는 적응기간중…

    2004-07-09
  • [2004.6.24.] 싸이월드 일기

    드이어 전기가 끊겼다… 넉달째 괴겼더니……ㅠ.ㅠ
    2004-06-24
  • [2004.6.21.] 싸이월드 일기

    정선은 정말 골짜기야..

    2004-06-21
  • [2004.6.20.] 싸이월드 일기

    핸드폰 고장…
    문자 확인 절대 불가…
    통화는 받을 수 있을 떄도 있습니다…
    2004-06-20
  • [2004.6.19.] 싸이월드 일기

    독문과 종강파티를 갔다..술을 많이 먹어서 내일 어찌될까 … 흑~

    독문과 참……

    단지 내가 초면의 사람들을 어색하게 대할뿐..

    나는 무엇을 위해서
    누군가를 시기하고 누군가에게 알려지려고 할까.

    멍청한 것아

    2004-06-19
  • [2004.6.18.] 싸이월드 일기

    무엇이 이렇게 만들었지..

    주변관계에 대한 이야기이다.

    멀어진 사람들도 있다.
    가까워진 사람들도 있다.

    그러면서도 나는 사람 많이 안다는 것에 기쁨만을 즐겼다.

    멀어진 사람들에게 어색하지 않게 나를 만들고 싶다.

    씨발! 내 이야기를 누구에게든지 울면서 털어놓고 싶다.

    오늘, 혜진누나를 보면서 누군가를 위해준다는 것에 대하여 고마움을 느꼈다.

    나는…
    라스꼴리니꼬프의 독단성에 빠져 있진 않은가 싶다…

    2004-06-18
  • [2004.6.16.] 싸이월드 일기

    여름은 참 나를 힘들게도 하네…

    2004-06-16
  • [2004.6.7.] 싸이월드 일기

    오늘 썼던 대자보는 모두 잊고 싶어…ㅠ.ㅠ

    계성이형의 비웃음 소리 으윽

    2004-06-07
  • [2004.6.4.] 싸이월드 일기

    여의도에 갔다 왔다.

    인라인을 처음 타봤다..
    영광의 상처도 남겼다..

    2004-06-04
  • [2004.6.2.] 싸이월드 일기

    핸폰이 이상하게 고쳐졌다.

    다시 되긴 하지만, 가끔 말썽을… 역시나 임대폰인가?!

    200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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