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inside
참 힘들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술먹고 집에가기…
예전엔 도대체 어떻게 들갔을까…
아예 집에 안갔구나…ㅎㅎㅎ
4월이네 벌써…
숙제가 밀려가네 벌써…
ㅠ.ㅠ
4월 20일을 기다리자…
그래…
어서 여름이 오거라~~~~`
지원형하구, 동연방서 밤샜다..
형은 문서작성을 하고난 대자보 몇장 긁적이다가 프랭크하구 놀았다…
프랭크 녀석 제법 살이 쪄 있었다….ㅡ.ㅡ
새학기 시작이다
열심히 해야짓
이번엔, 지갑 잃어 버리다….
젠장… 10만원이 넘게 있었는데… ㅡ.ㅡ^
핸드폰 잃어버리다.
이번엔, 찾을 수 있을까??
계속 영화를 받아보고 있다…
자고, 인나서 컴터 앞에만 있구…..정말 페인모드이다…
그래도….
내일이면 떠나니깐…..
어제 생각없이 먹은것 때문에 아주아주 고생했다…
아침부터 정오까지 위액을 쏟아냈다…
떡국은 고사하고 물만 먹어도 토하니, 정말 침대에서 뒹굴수 밖에 없었다….ㅠ.ㅠ
저녁쯤이야 되서 정신이 차려지고 속이 좀 괜찮은 것 같아,북어국과 꿀물을 먹을 수 있었다.
윽….집에다 내 술국을 끓여주게 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