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 기간 너무 길다…
활력을 찾아라..
독문과 참……
단지 내가 초면의 사람들을 어색하게 대할뿐..
나는 무엇을 위해서
누군가를 시기하고 누군가에게 알려지려고 할까.
멍청한 것아
무엇이 이렇게 만들었지..
멀어진 사람들도 있다.
가까워진 사람들도 있다.
그러면서도 나는 사람 많이 안다는 것에 기쁨만을 즐겼다.
멀어진 사람들에게 어색하지 않게 나를 만들고 싶다.
씨발! 내 이야기를 누구에게든지 울면서 털어놓고 싶다.
오늘, 혜진누나를 보면서 누군가를 위해준다는 것에 대하여 고마움을 느꼈다.
나는…
라스꼴리니꼬프의 독단성에 빠져 있진 않은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