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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nside

  • [2005.7.28.] 싸이월드 일기

    FM4U가수는 역시 달라, 다들 잘하더군..

    2005-07-28
  • [2005.7.25.] 싸이월드 일기

    시한폭탄을 안고 사는 것 같군.
    그래도, 집을 구한 여유로움이 있긴 하지만

    돈은 없고,
    이상한 우편물은 집으로 갈 것만 같고..

    젠장.

    2005-07-25
  • [2005.7.23.] 싸이월드 일기

    난 너무도 재회에 익숙하지 못하다.
    자주 보는 사람이라도 복도에서 만난다라면 손가락으로 콧잔등을 문지르겠지.

    웬지 모르게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이 너무나 증오스러웠다.

    하지만 아무렇지 않은 듯이 눈 돌리다가 눈만 몇번 마주쳤다.

    좀 있다가는..
    어색하게 내게 말걸어 주는 그 증오스러운 아이때문에

    난 그 아이에게 너무나 미안한 감정을 느껴버렸다.

    미안하다.
    괴상한 내 습성때문에..

    2005-07-23
  • [2005.7.18.] 싸이월드 일기

    [고흥 거금도-고흥 소록도-거제 흥남-거제 덕포-거제 학동-거제 구조라-거제 문동-부산 다대포-부산 해운대-부산대-부안]

    지금은 부안
    내일은 서울

    2005-07-18
  • [2005.7.9.] 싸이월드 일기

    내일부터 남해로 갈 생각입니다.
    열흘간!

    핸드폰 연락도 잘 안될지 몰라요.

    2005-07-09
  • [2005.7.7.] 싸이월드 일기

    답답한 요즘..

    나를 채워주는 음악

    Rita Calypso

    바뀌는 것은 기분일뿐.
    삶이 바뀌진 않겠지

    2005-07-07
  • [2005.7.6.] 싸이월드 일기

    농활갔다왔습니다.

    내일부터 서울은 아닐걸요~

    2005-07-06
  • [2005.6.27.] 싸이월드 일기

    농활갑니다

    2005-06-27
  • [2005.6.26.] 싸이월드 일기

    지금은 학관이죠~;;

    2005-06-26
  • [2005.6.24.] 싸이월드 일기

    지금은 부안입니다.

    200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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