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DJ

  • [샷바이샷]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https://youtu.be/W4ed8ITuh0c
    • * <내러티브를 위한 촬영설계> 수업에서 공부했던 내용입니다.

    씬의 시작부터 종료까지 살인자와 피해자의 간격을 점점 좁히면서 위기감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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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V. 추격하고 있다는 것을 무전 사운드를 통해 정보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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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통이 바닥에 부딪치는 사운드를 통해 긴장감 조성

    창문을 내리면서 경계가 허물어지고 더 압박감을 느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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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V. 클로즈업샷 등장으로 위압감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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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씬을 정리해주는 와이드 샷

    샷이 넓어지면서 쓰러지는 움직임이 더 크게 느껴짐

  • 전화를 끊고나서

    어제인가, 그제인가

    출품신청했던 지역 영화제쪽에서 전화가 왔다… 아아- 내가 그토록 바라던 영화제 연락?! 인가?! 드디어?!!!

    하,지,만

    영화제로부터 간택받은 것이 아니라, 실무 담당자가 영화제 출품 규정에 맞는지만 우선 걸러내는 것이었는데

    해당 영화제가 지역 영화제여서, 제작자가 그 지역 출신도 아니고, 작품 자체에 주요 로케이션 및 크레딧에 명시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한다.

    난 그 지역 출신은 아니지만, 영화 내에 그 지역 로케이션이 있다고.. 하니 그렇다면 크레딧에 어떤 식으로 명시가 되어있냐고 묻는다.

    그 지역으로부터 제작지원 같은 거라도 받았더라면, 도청 시청 마크라도 떡하니 달아두었겠지만… 그런 게 없다보니- thanks to… 에 촬영협조해줬던 지역 업소 명 등이 기재되어 있다고 하니

    그러면… 조금 곤란하다는 식으로 얘기한다… 대꾸할 게 없어서.. 잠시 어색한 정적… 후 전화 종료.

    아아아아~ ! 전화를 끊고나서… 그러면 크레딧을 다시 만들어서 제출할까요? 라고 할 걸 그랬어… 라고 거침없이 밀려오는 후회…

    다시 연락이라도 할까… 하다가… 그렇게 하기엔… 아티스트(?)의 순수성(????)이 오염되는 것 같아서… (농담임) 그만뒀다.

    그렇게 억지로 자격요건을 충족한다고 해도… 심사위원들이 작품을 보고서 선발을 안해버리면 그만인 것을…

    쩝… 이렇게 한편의 단편영화가 빛을 못보고 가라앉고 있구나…

    어제

    전화가 왔다… 받아보니 컴퓨터 학원이다.

    요새 컴퓨터 학원이 다들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냥 정해진 시간에 수업만 듣는 게 아니라

    멘토라는 것을 지정을 해서… 건의사항이나 수업 조정 등을 담당하더라… 사실상 말만 유행하는 말로 멘토라고 붙였지… 코디네이터 정도라고 봐도 될 것 같다.

    전화온 것은… 내가 근래에 결석을 몇번 했기 때문..

    서류접수 기간에 데드라인에 쫓겨 몇번 빠지고… 근래에… 악! 지금 가면 지각인데?! 지각이면 뭐 사가야하는데?! (벌로 사탕이나 초코파이 사서 돌려야함) 그러느니 차라리 결석을 하자! 라고 해서 한 두번 빠진 것…

    암튼 내 멘토가… 근래에 수업을 빠졌는데- 무슨 일이라도 있냐고 묻는다…

    대꾸할 핑계가 없다….

    일 없는 것도 알테고… 아팠다고 하기엔 거짓말 같고… 그냥 자다가 그랬다고 하기엔 너무 게을러 보이고…

    뭐라 말도 못하고 얼버무리고만 있으니… 이런 상황을 몇번 겪어 봤을 멘토가 알아서 마무리 멘트하고 전화를 끊는다-

    전화를 끊고나서…

    생리하고 있어서요… 라는 핑계가 갑자기 생각이 났다…. 미친놈! ㅋㅋㅋ

    그렇게 대꾸하면 참 영화같은 상황이 벌어지겠구나 라는 상상을 해보며… 그런 상황을 시티콤 같은 스토리에 함 써먹어야지 라며 잊지 않기 위해

    여기 적어보았다.

    써먹을 기회가 생겨야 할 텐데.

  • [샷바이샷] 이창

    https://youtu.be/BsarN95xFbo

    * <보이지 않는 컷의 정복> 수업 내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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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쏘월드의 발자국 소리가 날때, 인위적인 부감샷으로 충격효과를 주며

    제프가 받는 심리적인 압박감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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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밑 POV 를 타이트하게 따기 위해서 인물도 같은 급으로 타이트하게 다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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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영 속에서 쏘월드의 물음에 대답하지 않는 제프로 인해 긴장감 형성

    쏘월드의 질문이 나오는 타이밍이 점점 짧아진다.

    이차이 전체적으로 훔쳐보기/보여주기 에 관한 영화였는데, 클라이막스에서는 음영으로 과감한 생략을 보여줘 강조효과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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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관점의 POV 만으로 다가가는 쏘월드의 서스펜스 효과

    히치콕은 저 패턴을 반복해서 사용하면서도, 둘의 거리가 가까워지므로

    샷 사이즈를 점점 타이트하게 다가가면서 서스펜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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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션씬에서는 풀샷에서 동작을 보여주고, 타이트샷에서 반응을 보여주는 패턴을 활용

  • 멘탈 골드

    저번주에 한예종까지 지원은 마쳤는데, 영화아카데미가 1차에서 떨어졌다.

    바로 멘탈에 금이 가면서- 설마설마했는데 이러다가 다 떨어지면 어쩌냐- 하면서 아득해졌다.

    여기저기 말하던대로 단편영화 하나 더 찍고, 또 장편 시나리오 작업하고 수업 듣고 그렇게 하긴 해야겠지만

    새로운 환경에서 영화를 배우고, 만들고 싶었건만- 2015년을 한번 반복해주기에는. 나이가 나이이건만. 하는 생각이 든다.

    계속 이런 패턴이 반복되면 어쩌지? 하는 걱정.

    그렇게 돈을 계속 까먹어서 바닥나면 어쩌지? 하는 걱정.

    걱정걱정만 하면서- 생활을 열심히 일구지 못하는 초조.

    뭐 그런저런 요즘이라 일기 쓸 것도 별 게 없었던 것이다.

    그랬다.

  • 3고

    어제 계획으로… 어떻게든 어제 시나리오 수정을 마무리하고, 인쇄해놓고

    오늘 11시쯤 일어나서 인쇄된 시나리오 보고… 수정사항 다시 반영해서 우체국에 보내고 논술첨삭을 가자!

    마감이 소인분이기 때문에 월요일에 보내도 되긴 하겠지만… 그렇게 미뤄버리면 이번 주말에  바로 다음주 마감인 한예종 대비를 못하고 또 시나리오에 목매고 있을 수가 있어서.

    한예종은 단편 트릿트먼트인지라 – 아예 써둔게 없다… 아니, 무슨 단편을 트릿트먼트까지 써둔단 말이냐… 차라리 그냥 대본이면 모를까. 어쨌든.

    오늘 일어나보니 1시 반이었다. 오오- 시작부터 오늘 보내는 거 가능할까?! 하는 의구심이지만, 어떻게든 해볼때까지 해봐야지.

    시나리오를 보니… 초반부는 그래도 고칠 부분이 많이 안 보였는데… 후반부는 조금 덜렁덜렁 써뒀다… 그렇다고 새로운 내용추가를 하기는 그렇고 –

    자연스럽지 못한 표현 정도를 체크해봤더니… 이미 오후 4시에 가까워지고 있었다… 수정한 거 파일에 반영도 해야하는데… 으악.

    그래도 체크해둔거, 반영 하는 것은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는구나.. 한 30분만에 했고.. 이제 인쇄를 하자! 아아- 2부 인쇄인데 종이가 부족하다.

    시각은 5시.  뛰었다.

    우체국만 가서 부치는 걸로 끝내는 게 아니라… 부치고 나서 강남에 6시 반까지 가야하기 때문.

    먼저 문방구에 가서 인쇄 못했던 부분은 복사를 해서 채우고 (종이색깔이 달라 으아악! ㅠㅠ 어제 생각으로는 컬러인쇄를 해서 보내면 더 플러스지 않을까 그래놓고는 ㅠㅠ)

    우체국에 가서 우편물을 부치고, 지하철을 타서… 그때서야 논술 문제를 살펴보고..

    실컷 살펴보고 갔는데… 첨삭 샘이 문제 하나를 잘못 올려둔 게 있었다… 또… 학원에서 새로운 문제를 살펴보고…

    그래도 논술첨삭은 애들이 써오는 패턴이 뻔해서.. 그다지 어려울 건 없는 것 같다… 학생의 태도가 그리 반항적이지만 않는다면 수월수월 ~

    같은 학교의 논술문제 패턴도 있고… 그래서… 뭐 후딱 지나가서 10시가 됐네…

    그리고 11시가 넘어 집에와서… 오늘의 첫 끼를 먹었다…

    그래도… 지원은 했다… 리얼액션티비 3고.

    이제 한예종 준비해야지. 어디든 되면 대박인 그런 상태지만, 그렇다고 열심히 하지 않아야 하는 건 아니야.

    나중에 떨어지면… 그때, 열심히 하지 않아서 떨어졌다고… 그때 위안하자. (미생처럼 ㅋㅋ)

  • 컴퓨터수업, 식비, 연대

    컴퓨터수업

    오전에 이대역 근처에서 컴퓨터 수업을 듣고 있다. 애프터이펙트와 일러스트레이터인데 애프터이펙트는 기능이 너무 많아서 매번 새로운 것들을 배워버리니, 정말 헥헥 – 그만.. 그그..만… 하는 행복한 비명(?)을 지르며 허덕이고 있고, 일러스트레이터는 자체 기능이 그렇게 많은 프로그램이 아닌지라, 기능 숙지에 허덕이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드로잉 센스가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나의 미적 센스에 대한 한계를 체감하면서 따라가고 있다.

    사실, 두 프로그램 다 기본적인 인터페이스 자체는 알고 있던 프로그램이었기에… 배울 게 없으면 어떡하지?! 하면서 등록한건데… 배우고 연습해야할 게 쏟아지고 이전에 포토샵과 프리미어로 씨름했던 것을, 일러스트레이터와 애프터 이펙트로 너무도 쉽게- 해결해버리니- 진작 일찍 좀 배워둘걸. 하는 생각도 든다.

    그렇다고  내가 숙제를 열심히 해가는 건 아니다. 지금은 숙제를 할 수 없는 비상시즌이야, 라면서 숙제를 계속 스킵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좀 아쉽다. 어쨌든 두개 다 조금만 더 연습해서 능숙해지면 써먹을 데가 굉장히 많을 것 같다.

    식비

    고정수입이 없는 일상이고, 통장잔액이 차츰차츰 줄어드는 게 보이는 시점이라 요새 1시반에 수업 끝나고 어떻게 하면 저비용으로 배를 채울까 하고 이대-신촌을 배회하곤 한다. 이대역이라서 이대랑 가까운데, 이대 학식을 먹으로 가는 건 뭔가 조금 용기가 부족하다. (일행이 있더라면 했을텐데)

    그래서 연대까지 걸어가서 학식을 먹기도 하고, 3천원짜리 꼬숑돈까스라는데도 가보고- 저녁에는 불광역에 가서 1500원짜리 탕수육을 파는 허니돈을 먹기도 한다. ㅎㅎ

    바로 집에 가서 알아서 챙겨먹으면 제일 저비용일테지만, 산만한 생활태도 때문에 밖에서 여기저기 떠나녀야 그나마 생산적인 일을 조금 더 할 수 있기 때문.

    연대

    수업 끝나고 연대를 종종 거닐으니 예전 생각이 났다.

    연대는 그 이전에 두번정도 간 것 같은데 처음 갔을 때는 고3 때였다.

    고3 초기였는데, 학교에서 전부 다는 아니고 학생들 서른명 가량을 모아서 서울 내 일일 대학투어 같은 걸 했었다.  그때, 서울대, 연대, 고대를 갔다오는 프로그램으로… 기억이 희미하긴 한데 각 학교를 방문했을 때는 고등학교 출신 재학생 선배가 투어를 시켜줬던 것 같다.  (그럼 서울대는 어떻게 했지? ㅋㅋㅋㅋㅋㅋ)  이른바, 일류대 진학 의욕 고취 프로그램의 일환이었던 것 같은데… 그 효과가 꽤 있었다.  기억에 남는 어떤 친구는 대학교 내 학교 마크가 새겨져 있는 기념품을 사서, 책상위에 올려두고 의욕을 불태우기도 했으니깐.

    그 투어에서, 내 기억에 남은 서울대는… 오오- 정문 티비에서 보던대로 생겼네. 건물들이 작고 낡았네. 끝.  고려대는 뭔가 다 새삥한 느낌이네. 끝.

    그런데 연대는… 아아… 건물들 엔틱하고 예쁘다…  그때… 내 머릿속에 대학이란 이렇게 생겨야해… 라고 했던 게 어느정도 구현되었던 곳이라 할까…  각각 개성있는 모양새를 갖춘 나즈막한 건물들이 세월의 흔적을 갖고 있었고, 담쟁이넝쿨로 휘감아주기까지 했다.

    그때, 그래서 그러면 나, 연대에 가겠어!! 라는 마음을 먹었던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이렇게 예쁘장한 학교는 서울 깍쟁이들이나 가겠지?! 나는, 아득바득 깡으로 버티면서 살아야 하는 그런 애니깐…. 정말 수능 대박나면 고대나 가야지… 이랬던 것 같다.  뭔가, 정보에 바탕하지 않고 건물 외관으로 판단하는 저 소년의 감수성이란 ㅎㅎ

    그리고 두번째 방문했던 연대는… 노동자대회 전야제 쯤 됐던 것 같은데.. 밤에 단체로 간 거라서 노천극장이 크다… 이것만 기억난다.

    암튼.. 오랜만에 다시 와 본 연대는 속으로 쏘옥 들어가면…  사적으로 지정된 내 기억을 남겨줬던 건물들이 등장하긴 하지만… 입구부터 거기까지 나올 때까지 온통 여기저기 공사장판이다. 그러고 보니 유리로 된 신축건물들이 꽤나 솟아났으며, 이대와 흡사하게 무슨 지하단지(?) 같은 것을 새로이 조성하는 것 같다.

    뭔가 아쉽다. 대학의 크기를 이렇게 늘려야 할까. 작고 아담하면서 조화로운 모습을 그대로 유지해도 좋을 것 같은데.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유리빌딩만 열심히들 지어놓아버리는 지…

    올튼이가 투어를 시켜줬던 스웨덴 룬드지역의 대학교가 어른거리기도 했다. 거기는 대학교 건물이 한국처럼 몰려있지가 않고, 마을 여기저기 흩뿌려져 있는데, 건물들이 양식적이고 한국 유리빌딩처럼 그렇게 높게 솟아있지가 않다. 어떤 것은 그냥 집처럼 생겼고, 어떤 것은 무슨 유적지 처럼 생기기도 했다. 마을 여기저기 흩뿌려져 있다고 했는데, 그렇다고 마을 가게와 옆에 생뚱맞게 서있고 그렇지가 않고 꼭 넓은 정원 혹은 마당에 나무들에 둘러쌓여 있어서 자뭇 신비스럽기 까지 했다.

    그런데 한국의 대학들이 경쟁적으로 신축 유리건물을 짓고, 각종 현수막들을 늘어놓는 모습은 그저 내가 제일 잘 나가! 라고 꽥꽥꽥 외치고만 있는 것 같다…  그나마 연대는 사적으로 등록된 건물 몇점이 남아있고, 전체적으로 캠퍼스 부지가 부족한 편이 아니라서 다른 대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화로운 캠퍼스를 유지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공사 마쳤을 때 모습이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성대만 봐도 성균관 이름이 무색하게… 유리빌딩을 쩍쩍- 세워두고, 건물 이름에는 삼성가 사람들의 호를 붙여두질 않나…

    내 재학시절에  600주년 기념관 앞에다가 무슨 대학평가 중 사립대학 중 1위를 했다고 “OVER THE SKY” 라는 문구를 박은 현수막을 쩍 하고 달아놓아서…. 와…. 정말 천박함의 끝이다… 라고 씁쓸해하기도 했다.

    암튼… 연대를 거닐면서 이런저런그런 생각을 하기도 했다…  이런 잡생각의 달인!

    그러면서 연대를 나서는데, 누군가 공학관이 어디냐고 나한테 물어봐가지곤 흠칫! 모른다고 웃어버렸지…

    뭔가 나와 상관없는 학교의 캠퍼스를 거니는 것은… 묘한 위기감이 든다. ㅎㅎㅎ

  • [오재미동 강의] 이석준 촬영감독

    •  이 글은 이석준 촬영감독의 강의내용을 요약하였음
    • DP (Director of Photographer) – 오퍼, 개퍼
    • DI 업체 “시네메이트”
    • CJ Powercast 란 CGV 중앙 서버가 있으며, 여기에 상영작을 올려두고, 각 극장은 여기서 다운받게 해 배급받는 시스템
    •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 오토바이에서 구르는 장면 : 무술감독이 카메라를 든 사람이 직접 구르는게 가장 자연스럽다고 하여, 바닥깔고 조감독이 구름
      • 세탁기 안에 갇힌 장면 : 세탁기 문짝만 떼어낸다음… 안 쪽에 갇히게 하였음. 문짝에 물은 묻혔지만 물이 올라오는 것은 CG
      • 줌아웃하면서 멀어지면서도 계속 집들만 나오다가 이정현 웃는 모습 나오는 장면 : 원래 콘티는 패닝 정도였지만, 빽빽한 집들을 보고 감독이 아이디어를 짠 것
      • 불의 속도를 조절하는 것은 특수효과팀
      • 의사의 합성은 조금 작위적인 티를 더 내고자, 속도를 일부러 틀어서 합침
  • 지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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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메릴 스트립의 비서가 된 듯한 느낌이었다.

    오전에 이대역에서 강의를 듣고난 후 다음 강의는 충무로인데 이동시간이 삼십분 조금 넘는 정도라고

    또 저녁에 강의가 이어지는 날들이 있었다. 이동시간이 빠듯하고-  점심, 저녁시간이 없어서…

    편의점에서 빵이나 김밥같은 것을 사가지곤, 지하철 환승구간을 걸으면서 먹는 사태를 연출하면서 다녔다.

    게다가 지난주가 응시마감주간이어서… 수업이 끝나고나서 집에 늦게 와서도 초조한 마음으로 이것저것 훑어보기라도 해야하고.

    게다가 평소에 약속도 별로 없는데, 저녁시간대만 빼꼼 비었던 두 날, 지인분들이 서울을 방문해주셔서 – 정말 여유없는 지난주였다.

    그런데 – 이렇게 바쁘게 왔다리 갔다리 배우고, 준비하고 그러면 뭔가 보람차고 그래야하는데

    자신은 더 없어지고, 플랜 비를 구체적으로 더 짜야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

    어쨌든

    오늘 오전알바까지 하고 나니, 빡빡했던 일정은 거의 마무리가 됐다, 싶다.

    오는 다음주부터는 한가해져서

    이제 본격적인 시나리오 수정을 하고, 새로운 준비를 해야만한다.

    그래서

    오늘은 그저 생산적인 것이라고는 없이… 인터넷을 유랑하고- 영화를 두편봤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영화 한편과 스티븐 달드리 영화 한편을 봤더니…

    흠… 영화라는 것을 내가 할 수 있는 걸까? 라는 의구심이 또다시 고개를 드네?!

    ㅎㅎㅎ 못만든 영화를 봐서, 자신감을 충전해야겠어.

  • 이번주 빡빡

    오늘 일정은

    9시 반에서 11시 반까지 애프터이펙트 수업

    11시반에서1시반까지 일러스트레이터수업

    1시반에서2시까지 이대에서 충무로로 이동

    2시부터6시까지 조명수업

    7시부터9시반까지 편집이론수업

    목, 금 일정은

    9시 반에서 11시 반까지 애프터이펙트 수업

    11시반에서1시반까지 일러스트레이터수업

    1시반에서2시까지 이대에서 충무로로 이동

    2시부터6시까지 조명수업

    6시에서7시까지 충무로에서신촌으로 이동

    7시부터9시반까지 알베르토 브레송 수업

    월요일과 수요일은 저녁수업만 없을 뿐.. 뭐 오전오후는 가득 찬 상태로 비슷하다..

    토요일 오전엔 논술 첨삭 이 있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미디액트 특강 듣는 게 있다..

    이번주 일요일 오후부터야 뭔가 한숨 돌릴 수 있을 듯…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거..

    이번주가 서류접수기한이란 것… ㅋㅋㅋ

  • 애프터이펙트 공부중

    • 컴포지션 : 폴더 개념
      • 뉴 컴포지션 Ctrl + N, 컴포지션 세팅 Ctrl + K
      • NTSC(29.976fps), PAL(25fps), FILM
      • 새 컴포지션 만들 떄, 시간보다 프레임 권장
      • 컨트롤 누르고 프레임 누르면 초로 바꿀 수 있으며, 숫자치면 거기로 타임라인 이동
      • 프리 컴포즈 Pre-compese : Ctrl + Shift + C 오브젝트를 묶기
    • 타임라인 패널 (좌)
      • 자물쇠 옆 동그라미는 그것만 보이도록 하는 것
      • 오브젝트 하위메뉴 트랜스폼 (앵커포인트 a, 포지션 p, 스캐일 s, 로테이션r, 오패시티t)
      • 키프레임 찍은 것 마다 이동하는 것 : J K
      • 내가 애니메이션 찍은 것만 보는 단축키 : U
      • 워크어리어 축소 N 눌러서 조정하고, 마우스 우클릭 한 다음 트림.
    • 타이프 애니메이션
      • AI 불러올 때 컴포지션, 레이어 사이즈로 불러올 것 / PSD editoral
      • 뷰 창, 타이프 액션 세이프
      • 단축키를 이용해 필요한 속성만 연 상태에서, 속성 추가하려면 Shift 와 단축키 써서 확장하여라.
      • 로테이션 : 앞 것이 회전수, 뒤에것이 각도 (예. 370이면 1X + 10)
      • 앵커포인트 : Pan Behind Tool (단축키 Y )을 써서 마우스로 직접 변동시키자
      • 타임라인 한 프레임씩 가는 단축키 : 페이지 업/다운, 10칸씩은 Shift 와 함께
      • 키프레임 간 간격 좁히고 늘리기, 전체 선택 후 alt 누르고 조정
      • 모션블러
        • 움직임에 잔상
        • 컴포지션 세팅의 Advanced, 모션블러 속성 (180에 -90이 무난한 모션블러)
      • 애니메이에서 Enable Per-Character 3D 체크. 각각 3D를 준다는 것.
      • 3D 사각형 2개가 나옴. >> 애니메이트에 오파시티에서 조정. >> 애니메이트 1 선택하고, 애니메이트 중 로테이트 추가
      • Alt + [  하면 각각 자른다. Ctrl + Shift +D 는 타임라인 축 기준으로 원본 레이어 자르고, 사본 레이어 이어서 가는 것.
      • 음절을 단어별로 나오게 하고 싶으면 Advanced 의 Based On 을 Character 가 아닌 Words 로 바꾸어주길.
      • 랜덤한 등장. Advanced에서 Randomize Order를 off에서 on 으로 바꿔주면 랜덤한 등장이 됨
      • 엔에이블 쓰리디 켜고, 포지션 속성, add 에 Wiggly 추가
      • Character Offset : 위치값을 바꿀 수 있음.
      • 글씨스고, 펜툴로 닫힌 패스 아닌 걸로 마스크 생성. 텍스트에 Path Option에서 Mask1 을 선택.  움직이는 것은 First Margin 과 Last Margin.
      • 정렬이 왼쪽정렬이면 퍼스트 마진만 할 수 있고, 오른쪽 정렬이면 라스트 마진만 할 수 있고, 가운데 정렬이어야만 둘 다 할 수 있어.
      • 리버스 패스는 패스 반대편 방향으로 위치시킬수 있어. 퍼펜디큘러패스를 off로 하면 글씨가 무조건 일직선으로 위치함
      • Force alignment 는 처음과 끝의 분배. 자간조정 가능
      • Animation Preset > Text
    • 키프레임, 그라프에디터
      • 키프레임 어시스트의 Easy Ease (느렸다가 빨랐다가 느렸다가), Easy Ease In (빨랐다가 느려짐), Easy Ease Out (느렸다가 빨라짐)
      • 키프레임 돌리는 것 : 키프레임 어시스턴트 > 타임 리퍼스 키프레임스
      • 그라프 선택해서 그라프 볼 수 있어. 흰색이 스피드 그래프(Edit Speed Graph 체크가 전제되어야 함)
      • 물결표시 두개하면 영역을 넓힐 수 있어. 핸들 조정으로 속도를 조절함.
    • 모션스케치 (윈도우 창에 있어)
      • 레이어를 선택해야 스타트 캡쳐가 활성화됨
      • 단점 : 정밀도가 떨어지며, 키프레임을 남용함.
      • 키 프레임 줄이는 방법
        • 1) Smoothing 스무딩 속성을 올리면, 키프레임 수를 줄일 수 있음
        • 2) 윈도우의 Smoother 창 활성화 -> 키프레임 전체 선책 후 -> Tolerance 높여주고 Apply
    • 위글러 Wiggler
      • 윈도우 창에 Wiggler 활성화
      • 레이어 선택만으로은 활성화가 안되고, 애니메이션 값이 있어야 해
      • Frequency 는 빈도수 (초당 몇번), Magnitude 는 폭 (얼마나 세게)
    • 퍼펫핀툴 (Puppet Pin Tool)
      • 움직일 땐 셀릭션 툴
      •  퍼펫핀툴로 부분에만 이펙트가 가고, 전체를 이동하기 어려울 땐 Ctrl + Shift + C 로 컴포지션으로 만들어 주면 됨.
      • 미리 컴포지션의 사이즈를 줄여. 속성 단축키는 Ctrl +K
    • 페이런트
      • 하나의 연결고리
      • 레이어 탭에서 Parent 탭에 골뱅이 옆에 있는 드롭다운 메뉴에서 선택할 수 있음.
      • 채찍 아이콘 클릭하면 기다란 선이 나와, 그것을 레이어에 두면 됨.
      • 주체의 포지션, 스케일, 로테이션이 객체에게 그대로 적용됨 (오패시티 제외)
    • 마스크
      • 마스크 단축키는 M
      • 마스크 생성할 때 앵커포인트 마스크 중심에 있는 거 주의할 것.
      • 마스크의 선택 색깔 눈에 잘 띄는 걸로 바꾸기
      • 마스크 패스 키프레임 만들고 셀렉션 툴로 바탕화면 한번 클릭하고, 수정하기
      • 마스크 패더는 경계 불투명하게 하기, 오패시티는 불투명도, 익스탠션은 패스를 기점으로 영역 확장 혹은 축소
      • 마스크 옆 Add 드롭다운 메뉴 – Add 더하기 , Sbustract 빼기, Intersect 교집합 / Inverted 는 드롭다운에서 선택한 것의 반대모드
      • 패스 선택한 상태에서 (패스에 선택 활성화 한 상태) 패스를 움직이는 것과, 마스크를 움직이는 것은 다름.
      • 마스크 패스 핸들 한쪽만 움직이고 싶으면 선택한 상태에서 알트 누르면 됨.
      • 펜 툴 길게 눌러서 Add 또는 Delete 활용.
    •  이펙트 effects
      • 이펙트는 레이어 선택하고 이펙트 더블클릭 하면 됨.
      • 흑백은 Color correction의 Tint
      • 솔리드 색 채우기 Generate > Fill
      • 그림자 넣기 drop shadow
      • 색상 조정 Layer – Adjudement Layer – Color Correction > Curve
      • 색상 솔리드에 이펙트 CC Grid Wipe 적용 Complition 격자로 나옴. 센터로 XY 축 조정, 두께도 조정할 수 있음. Tile 은 개수.
      • 윈도우 창에 Wiggler 활성화
        • 레이어 선택만으로은 활성화가 안되고, 애니메이션 값이 있어야
        • Frequency 는 빈도수 (초당 몇번), Magnitude 는 폭 (얼마나 세게)
    • 솔리드 Ctrl + Y , 솔리드 속성 변형 Ctrl + Shift + Y, 솔리드 사본 만들기 Ctrl + D
    • 패스 축소할때 컨트롤 누르면 양쪽으로 동일하게
    • 음악 들으려면 키보드 0, 마커 단축키는 *표.
    • 동선 중 직선을 곡선으로 Convert Vertax : 펜툴에서 컨버트 버텍스 툴.  또는 움직임 중 프레임 한 칸 가서 키프레임 복제.
    • 포토샵 연 이어지는 이름 불러올 때, 포토샵 시퀀스 체크 해제할 것.
    • 매트 Matte
      • 쉽게 일러스트레이터의 패스파인더와 흡사하다고 생각하면 됨. 넣고 빼고.
      • 0  Black  Add  +  (screen)  //  1  White  Multiply  X
      • 컬러 (RGB + Alpha) – visible 보이는 것 W, invisible 안 보이는 것 B
      • 알파값 있는 확장자 taga(고품질 상호 교환용 좋아), png, tiff, iff
      • JPG 는 알파값이 없어서 루미넌스를 사용.
      • 아래것이 주체, 위에것이 소스
      • 알파매트 : 알파 값이 있는 부분만 보이게 한다.
      • JPG로 매트 작업할 때는 블랙앤화이트로 만들어줘야 적용됨.
      • 핏방울색으로 바꾸기는 붉은색 솔리드 만들고 붉은색을 소스로 해준 다음 루마 매트할 수 있음
    • 랜더링
      • Add to Render Queue
      • Format (퀵타임, Sorenson Video 3 또는 H.264)
      • 음악있을 땐, 오디오 아웃푼 체크 필요
      • 렌더 버튼!
    • 트래킹
      • 1) 스태빌리지 모션: 영상의 흔들림을 억제해 주는 것 2) 트랙 모션 :  따라가는 것
      • Window의 Tracker 활성화해서 창 열리게 하기
      • 1) 스태빌리지 모션//스태빌리지모션 클릭하고, 컴퓨지션 아닌 동영상 안에서 작업
      • 중심점은 컨트라스트가 센 부분에 잡아야 잘 되는 편이녀 타임라인 시작점을 잘 잡아야 함 (중간에다 두면 중간에 잡혀)
      • 애널라이즈 눌러서 따라가게 하고, 잘 따라갔는지 확인하고 수정한다. 그 후에 Apply 누르면 X,Y 축 OK 누르면…
      • 2) 트랙모션// 모션트랙 누르면 중심점과 네모 두개 똑같이 나와.
      • 따라 갈 어떤 형상을 미리 만들어줘야 해.  빈 레이어 (Null Object) 생성(우클릭 뉴에서)
      • Edit Targer을 클릭해 널 오브젝트를 선택해주고 OK 하고 애널라이즈 생성 후 어플라이.
      • 그러면 널 오브텍트가 계속 따라가.
    •  쉐이프 오브젝트
      • 프리뷰 창에서 타이틀 액션 세이프를 눌러서 앵커포인트 가운데에다가 해서 만들어주기
      • 속성에 컨텐츠 안에 이클립스 트랜스폼 (외부의 트랜스폼과 별개) 에서 스케일 조정
      • 컨텐츠의 이클립스를 복사해서 색상 변경하고, 작은 것의 스케일 변경
      • 쉐이프 레이어 전체 사본 만들고, 전체 스케일을 줄여서 3 동그라미 끝
      • 선 만들기 // 펜툴로 선만 그리기
      • generate의 stroke. 페인트 스타일에 On transparent 를 해야 선에 색깔 보여
      • start와 end 있는데.. 처음 찍은게 동그라미 둘. end가 0에서 100으로 가야 선이 자라듯이 표현됨
    •  뿌옇게 만들기
      • Adjudmant Layer에 effect , fast blur 효과를 줌.
      • 그리고 마스크를 따 주고, 인버트에 체크해줘
      • 경계선 주려면 스토르크, 페더 주면 경계 흐려지고
      • 프레임 경계가 검어지는 것은 리핏 어쩌구를 체크해라.
    •  3D
      • 3D 켜는 것은 박스 2개짜리 체크하면 Z 축이 생김.
      • 1) 크기 설정한 솔리드 생성 2) 사본 생성 3) 앵커포인트 옆 쪽에 두고, Y축 90도 돌려서 옆면 만들기 3) 옆면 잘 만들었나 확인하려면 1 View를 4 view로 바꿔서 확인.
      • 레이어 뷰에 Camera. 원모드 카메라만 있음. 투모드는 타겟과 카메라가 있음.  프리셋은 35로 하면 적당.
      • 카메라를 길게 눌러주면 Orbit 은 각도, X,Y / Z 축 등등. 단축키 C
      • 빛 넣기 : Layer > New > Light – Spot :  핀 조명 – Point : 사방으로 비춰지는 빛 / 인텐시티 밝기.
      • 백에 조명효과 안 먹혀서 백에다가 Color Correction > Exposure .
    • 카메라
      • Layer > New > Camera / 35mm
      • CCC 는 타켓 중심으로 각도가 꺾이고, 카메라가 움직이는 것
      • 카메라 속성 변경 Ctrl + Shift + Y
      • 카메라 속서 안 로테이션은 내가 움직이는 것
      • Point of Interest (단축키 A) :
      • 처음에 CCC 눌러서 놓고 싶은 자리 하고, C 한번 눌러서 각도 잡기. 처음 위치 찍어주고
      • 타겟 다시 설정할때는 셀렉션툴로 옮겨주는데 그러면 동선이 곡선으로 되기 때문에 바로 하나 복사해서 가야해.
      • 카메라 옵션 depth of field 켜줘야 흐리기 효과가 on. 포커스 디스턴스를 타겟에 맞춰주기.  아파춰가 카메라의 조리개로 늘려주면 뒷배경 흐림이 강해져.
      • 그림자. 하위 속성에 캐스트 쉐도우 켜주면 그림자 켜고, 그림자 받는 당사자도 켜줘와돼. 오브젝트의 매터리얼 옵션에… 캐스트 쉐도우 켜짐.
      • 그림자 조절은 라이트 하위에서 조정
    •  그림자
      • 1) 그림 깔고 2) 흰색 솔리드 생성 그림에 잘 맞춰야하니 이펙트 창에서 Generate > Grid .  3D 켬. X 축 90도 눕혀서 바닥에 위치시킴.
      • 텍스트 써주고, 3D 줌.
      • 카메라를 생성 후 솔리드와 텍스트 보는 위치를 조정함. 그리드 꺼주고.
      • 라이트 스팟으로 생성. 포뷰로 보기 하고 라이트의 타겟을 잡고 돌려
      • 바닥의 메터리얼 옵션의 Accepts Lights 의 그림자 적용 안받게 하력 off 로 해둠.
      • 흰색 빼는 것. 멀티플라이.
      • 텍스트 또한 익셉트 라이트 off
      • Perspective > Bevel Alpha 로 입체감 주는 이펙트 적용
      • 솔리드 하나 만들어서 패스로 따줘
    • 이펙트 : Perspective > CC sphere
      • 보통 CC 는 레이어 하나당 하나만 되는 게 대부분
      • Radius 크기, offset 위치값,
      • 솔리드 생성 > Fractral Noise. type 에서 구름 종류 변경. 유니폼 스캐일링 체크 해제하면 가로 세로 따로 조정 가능. 에볼루션은 꿀렁꿀렁하게 만들 수 있어. 스케일을 줄이고, 밝기 마이너스까지 주고, 커브에서 컨트라스트 조절해 별 생성.
      • 솔리드 생성 > Fractral Noise. type 에서 offset 터뷸런스 키프레임 생성. 에볼루션을 줘서 울렁거리면서 가도록 하고 색 넣기 위해 Hue/Saturation 적용해서 컬러라이즈 체크해 색상 바꾸고 블렌딩 모드를 Hard Light로 적용. 오패새티 낮춤.
      • 프리컴포즈 첫번째걸로 시켜주고, 사본 만들고, Light 에서 효과주고, 검은석 빼는 것 screen으로 해줘.
      • 이펙트에 키프레임 생성하고 U. 움직일 애들을 Alt 누르고 키프레임을 생성. 익스프레션 안에 페이런트가 있어서 따라갈 효과를 지정해줘.  익스프레션은 페이런트와 달리 자식이 별도로 움직일 수가 없어.
      • 걸려져있는 애를 사본 만들어야 익스프레션 걸려 있는 애를 복사할 수 있어.
      • 스페큘러와 메탈 조저러해.
      • 쉐이딩의 Ambient 환경/공간, Diffuse 분산, Specular 정반사
      • Stylize > Motion Tile : 회전과 관계한 이펙트.
      • 휴 앤 새츄레이션에서 마스터는 전체가 바뀜. 싸이언으로 두면 싸이언 분포도가 나옴.
      • 환하게 빛나게 하는 것은 Stylize > Glow // Threshold 응집도, Raius 크기, Intensity 밝기. 알파 채널로 바꾸고. 컴포지트 오리지날을 온 탑. 색상은 노란색에서 빨강으로.  솔리드 세팅으로 글로우의 변두리 색으로 변경하고 Curve로 조절해 자연스럽게 변경.
      • 후광은 어스의 마지막 사본에 glow 넣기.  알패채널로 두고, 컴포지트 오리지날을 온 탑으로.
      • 검정 솔리드 생성하고, Generate > Lens Flare
    •  영상편집
      • alt + [, ] 자르기 / Ctrl + Shift + D 잘라 복사하기
      • 앞 대괄호, 뒷 대괄호 / 앞 부분 붙이기 뒷 부분 붙이기.
      • 영상 속도 조절 : 1) Layer > Time > Time Stretch  2) 퍼센트 조정.  * 더 자연스럽게 하기, 필름마크 체크 소스 체크
      • 영상 반대로 돌리기 1) Layer > Time > Time Reverse Layer
      • 영상 멈췄다 거기 1) 멈추는 부분 찾고 2) Layer > Time > Freeze Frame 하면 레이어가 통채로 얼어. 그래서 이 전에 사본을 만들어서 배치하기
      • 라디얼 와이프 1) 솔리드 꺼내서 색상 넣고 2) Effects ::  Transition > Radial Wipe 3) 사본만들고 Fill 로 다른 색상 넣기. 키프레임 시간차 두기
      • 리니얼 와이프 Effects ::  Transition > Linear Wipe
      • 사선넣기 Venetian Blinds
      • TV 지지직 거리기 1) Bad TV3 – Weak
      • 종이 한장 넘겨지는 것 CC Page Turn
    •  effects > Backgrounds > Curtain
    • 이펙트  :: Distort > Displacement Map
      • 왜곡시키는 것일 때 대상(솔리드에 마스크) 만들고 모션 준 다음 프리 컴포즈(두번째 것) 하기.
      • 왜곡되는 대상에 Displacement Map 를 적용시킴. 윤곽선이 너무 뚜렷하면 fast blur 적용
      • 왜곡되는 영상 그 자체에 이펙트를 바로 적용하는 것보단 Adjustment Layer 에 적용해도 좋아
      • 물반사 연습 1) 반사대상을 두고 3D 켜고 중심축은 하단에 둔다. 2) 사본 만들어서 로테이트 X축으로 180도 회전 3) 솔리드 생성해  Fractal Noise 적용. 울렁이게 만들기 위해서 에볼루션 키프레임 생성해서 울렁이도록 만듬. 4) 3D 켜고, 반사 이미지를 가리도록 X축 회전시킴. 4 view로 보아서 물 반사가 대상 이미지들과 각을 형성해서 서도록 위치시킴. 5) Adjustment Layer 생성해 Displacement Map 적용 (세로 적용률을 높이는 게 조금 더 자연스러운 듯) 6) 프랙탈 이미지 준 것은 눈 꺼버린 다음에 확인.
      • 해 모양 (벡터)를 일렁거림을 켜줘야 카메라 무빙에 따라 움직이는 것.
    • 쉘터
      • 1) 글씨 적고 2) Effects>Simulation > Shatter 3) Repetiotions 개수 Extrusion Depth 두께 4) 포스2 기본설정은 크기가 0. 크기를 키워주면 효과 드러남
      • Physics 운동 랜덤하게 깨트릴 수 있어. Viscocity 끈적인 강도를 올려서 붙어서 깨져 Gravity 는 중력.
      • 상단에 view 모드를 Rendered 로 바꿔야 글씨가 깨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 1) 솔리드 하나 생성 2) 글씨 만들고 3) 인버트 매트 걸어서 구멍 뚫린 걸로 만들어 주고 4) 백 배경 색깔 솔리드 만들기 5) 타이프에 shatter 6) 글라스 모양에 개수 잘게 두꼐 줄이기. 포스에 키프레임 걸어서 움직이게끔. 6
    •  CC Pixel Polly
      • 1) 글씨쓰고 2) 배경 그림 깔고 알파매트 3) 글씨 사본 생성후 검은색으로 한다음에 Bevel Alpha 주고, Screen 으로 검은색 빼줘 4) 두께감 주기 위해 모두 선택 후 프리컴포즈하고 프리컴포즈 된 걸 사본 생성후 살짝 이동시킨 다음에 Curve로 어둡게 만들기. 5) 모두 프리컴포즈 켜둠
      • Effects > Simulation > CC Pixel Polly 적용
      • 마스크 씌워서 특정부분
      • 백그라운드는 솔리드 생서후 ramp 적용
    •  사진 또는 동영상 깔고, 솔리드에 여러개 사각형 하고 adjudment Layer 소스를 보고 대상 소스(프리 컴포즈 시킨 것)
    • CC Particle world
      • 1) 솔리드 생성해서 이펙트 적용. Birth rate 개수 조절 resistance 속도 조절 속성 2) 카메라 생성 3) 4-Color Gradient 생성해 모드를 multiply  4) CC Light Rays 그 부분을 지나가는 오브젝트는 밝기가 늘음
    • CC Particle world
      • 1) 솔리드 생성 후 Ramp 적용 2) 쉐이프 레이어로 빛 색깔로 스팟 라이트 생성 후 fast blur 디멘션 조정 3) 프리컴포즈 4) 텍스즈 적어주고 위치 맞추고 프리 컴포즈 적용 5) 프리 컴포즈 안 에서 텍스트 사본 생성해  두번째 글씨 적어주기. 첫번째 글씨에다가 CC Twister 적용.  컴플리션을 조정해 회전시키기. Backside 에서 두번째 글씨 지정해주기.
      • 텍스트에 ramp 적용해 흰색 회색 그라데이션 주고, 사본 생성해 배경색 비스무레 한 걸로 뒤에 그람자 처럼 넣는다. 사본 다시 만들어서 ramp 없애고 fill 로 검정색 채워버리기. effect>obsolete >basic 3D로 회전해서 밑으로 내리기. 쉐도우 너무 진하니까 fast blur 적용시키기. 불투명도도 적용.
      • 솔리드 생성 > CC Particle World > Producer 에서 X축 키프레임 생성하고, 마지막 위치 키프레임 잡아주기.  파티클 타입을 cube 로 변경.  크기 키워주기 위해서 Birth Size 키우고 Death Size는 0 으로. 퉁 떨어지는 것은. Hold Particle Release로 잡아주기.
    •  키네틱 타이포
      • 그리드 활성화 시켜서 타이프 레이아웃 맞추기
      • 각 타이프마다 애니메이션 주고 프리컴포즈 시키기.
      • 카메라 생성. 3D 활성화. a와 p 찍고. 카메라 자체가 움직이려면 rotation
    •  쉐이프와 마스크가 다른 것은 add 에 애니메이션 추가할 수 있어
      • add 에 repeater
      • 1) 글씨적고 2) Creat Shapes from Text 3) 타이프 아웃라인 안에 가서 패스 조정 3) add> Wiggle Paths 4) Points 에 smooth 를 해야 둥글게 위글 패스 적용
    •  익스프레션
      • 속성값에 알트랑 같이 키프레임 클릭
      • 골뱅이 표시로 해서 애니메이션 따라가는 효과 (페이런트랑 흡사)
      • wiggle(빈도수, 진폭) :: 빈 레이어를 쌓아도 위글의 타입이 바뀜. 위글의 시작점 고정은 seedRandom(*)
      • loopOut() :: 키 프레임이 전제되어야 함, time*360 1초에 1바퀴
      • 위글의 적용값을 멈췄다가 말다가 할 수 있어. Expression Controls > Slider Control . 진폭만 선택한 후에 슬라이드 컨트롤에 걸어버림.
    • 사람 걷는 것
      • 각 관절로 나눠서 포토샵/일러스트 디자인을 해야 한다.
      • 애프터이펙트에서 불러올 때 중심점은 각 관절에 오도록 할 것. 골반이 메인.
      • Parent 연결 (골반이 메인)
      • controller – Duik 에 IK_C 에 Controller 를 사용. 각 손, 각 발, 얼굴, 목, 골반 7개의 컨트롤러 생성.
      • 골반 디자인은 골반 컨트롤러에 Parent 연결. 머리는 머리 컨트롤러에 연결. 머리 컨트롤러는 목 컨트롤러로 목 컨트롤러는 골반 컨트롤러에 연결.
      • 얼굴 컨트로러는 목 컨트롤러로, 목 컨트롤러는 골반 컨트롤러로. 양팔, 양다리 골반은 메인 null 오브젝트에 연결시킴.
      • IK_Creation 은 순서가 중요해 (손-팔-어깨팔-손 컨트롤러 순서로 누른 다음에 IK_C 적용. 발-정강이-허박지-발 컨트롤러 순서로 누른 다음에 IK_C 적용.
      • 반대로 꺾어였으면  IK_Creation 속성에서 체크박스 해제해주길
      • 이미지 불러오고, 포토샵 파일은 샤이시키기.
      • 로테이션과 포지션값 키프레임 생성해서 움직임 만들어주기
      • 뾰족
    • 파티큘러 Particular
      • Red Giant (trapcode) – 솔리드 생성후 파티 큘러 적용
      • 2) Particle/sec 개수.  3) uniform : particle이 emitter 중심으로 방출, directional : particle이 emitter 중심으로 user가 원하는 방향으로 방출4) Velocity 속도
      • Particle :: life 유지력. Type가 파티클 형태. Sprite 이후는 텍스쳐에 관련된 것.
      • Shading :: 쉐이딩은 라이트를 꺼내줘야 나타나.
      • Physics 운동 :: Gravity 중력값, Air 안에 Spin Amplitude(회전폭) 와 Turbulence(난기류-우그러트리기) Field>affect Position 가 중요.
      • Aux System :: Continously 꼬랑지. 그리고 그 밑에 따라오는 것들은 꼬랑지의 속성들.
      • Rendering :: 모션블러 속성 있음.
      • 1) 솔리드 생성 2) 글씨쓰기 3) 솔리드 생성해서 파티큘러 적용하고, 에미터 타입을 박스로, 속도를 0 응로 하면 박스 모양. 에미터 사이즈 엑스, 와이, 젯을 조절해 타입 크기로 조정. 4) 파티클에 들어가서 입자 크기 늘리고, 랜덤하게 주고. 색생은 오버라이트로 하고, 페더를 0으로 조정.  알파매트로 글씨 안에 보이게 하기
      • 꽃입 날리기. 1) 솔리드 만들고, 꽃잎 불러오고. 꽃잎은 컴포지션으로 만들어주기. 2) 솔리드에 파티큘러 적용하고 파티클 안으로 들어가서 타입의 텍스쳐 폴리곤 선택. 텍스쳐에 들어가서 꽃입 레이어를 선택해주면 됨. 3) 크기 조절.  Life로 지속시간 조절. 파티클 안에 로테이션에 랜덤 로테이션 적용.  로테이션 스피드도 랜덤으로. 퓌직스에 에어의 스핀을 살짝 줘.
    • 폼 form
      • 1) 솔리드 생성 2) 폼 적용 3) 파티클은 각각 입자에 관한 것.
      • Disperse and Twist > Disperse (터트리기)
      • Fractral Field > Displace (우그려트리기) 속성이 중요해. Displace 의 X축, Y축 각각 조정하려면 모드를 디스플레이스를 인디비쥬얼로 바꾸면 됨.  flow 는 펄러이게 하는 것.
      • Spherical Field (구)  원형생성
      • 1) 텍스트 생성한 후 프리 컴포즈 2) 솔리드 생성 후 폼 적용 3) 컴포지션의 영역 선 택 후 composiotn 의 crop comp to Region of Interest 로 잘라줌. Ctrl + K 눌러서 사이즈 조정.  4) 폼 사이즈를 텍스트 컴포지션 사이즈로 조정 한 후, 사이즈 크기만큼 파티클 개수를 동일하게 해서, 파티클로 꽉 채운 것. z 축 1로 해서 겹쳐지지 아니하게 함.  텍스트 컴포지션과 잘 맞춰주고 5) Layer Maps 의 Color and Alpaha 의 Text 를 선택하고 RGBA to RGBA, X와 Y 축 선택.  6) Disperse 로 터트리기. Fractal Field 의 Disperse 속성으로 울렁거리게 만들기. 렌더링의 모션블러 켜서
      • 1) 텍스트 생성 후 프리 컴프. 솔리드 생성 후 폼 적용 2) 폼 촘촘히 만들고, 레이어 맵 조정. 3) 깨트리고, 프랙탈 필드에서 디스플레이스로 살짝 우그려트리기 4) 흰색 솔리드 생성 Linear Wipe 적용후 키프레임 만들어서 뒤덮다가다시 돌아가는 걸로. 경계 우글거리게 하는 효과 Stylize>Roughen Edges 적용 후 Border 두께. 엣지 샤프니스와 스케일 등 조정 후 프리컴포즈 시키는데 아래 것 속성으로 프리 컴포즈 5) 레이어 맵에 보면 만진 속성이 추가되어 있어. 디스퍼스의 레이어를 애니메이션 준 걸 선택하고, xy축. 프랙탈 또한 리니어를 선택해주고, 엑스와이축으로 선택.
      • 1) 음악 삽입 2) 솔리드 생성 후, 폼 적용 3) 베이스 폼에서 Sphere 적용 4) Sphere field 에서 strength와 radius를 조정 5) 디스플레이스로 꼬ㅈ아지기.  6) 오디오 리액트에 가서 오디어 선택하고… 리액터 1에 가서 맵 투를 프랙탈. 딜레이 디랙선 아웃 워드 7) CC Poly Light 로 빛을 만들어 주고 8) 우주 별 만들어주고 싶으면, 솔리드 추가생성해서, 사이즈 키우고 드문드문하게 만든 다음에 디스퍼스로 위치 랜덤화시키고 뒷배경으로 깔아주면 돼.ㅣ
      • 1) 솔리드 생성한 후 Generate > Audio Spectrum 적용 2) Audio Layer에 Audio 선택 // 비슷하게 Audio Waveform 적용할 수 있어.
      • 1) 스펙트럼 적용한 것을 원형으로 마스크를 딴다. 2) Path 속성으로 Mask 로 적용하고, 막대기가 중간에서 짤리면 마스크의 인버트 체크하기.
    • 사운드키
      • 1) 솔리드 생성한 후 effect의 trapcode>Sound Keys 적용 2) 오디오 레이어에서 오디오 연결시킴. 3) 왼쪽이 베이스, 오른쪽이 트래블, 미드톤은 중간임. 3) 레인지1 안에 가서 베이스 아웃풋 보면서 선택해. 레인지2로 가서 액티브 해서 생성하고 미드톤도 영역설정한 후. apply 꼭 누르길.4) 솔리드 생성한 후 파티큘러 적용. 이미터에서 모드 스피어 선택하고 벨로시티 0으로 해서 원형 보이게끔 함. 퓌직스의 에어에 스피어컬 필드에서 스트랭스와 라디우스 조정해서 크기 키워주기. 터뷸런스 필드의터뷸런스 필드의 키프레임 생성하고 사운드 키 쪽으로 알트 눌러서 익스프레션 걸면 됨. /// 솔리드 생성해서 파티큘러 적용하고 박스 모양. 벨로시티0 으로 해서 길게. 퓌직스의 에어에 터뷸런스 필드에 키프레임 생성해서 익스프레션 걸어줘.  움직임이 너무 작다면 진폭을 적용. 알트키와 함께 사운드 키를 누르고 ” linear(value,0,100,0,700) :: (값어치를, 최저를0으로 두고, 최고를 100으로 뒀을때, 최저는 0, 최고치는 700으로 올려주겠어)
    • 사운드키 없이 하기
      • 1) 오디오 넣고, Effect > Audio > Bass & Treble 적용 Base를 100으로 키워주고, 트레블은 -100으로 주기. 2) 우클릭 Keyframe Assistant에 convert audio to key frame 하면 null 오브젝트에 아웃풋이 생성되어 있어. 레프트, 라이트 없애고 both 채널 하나만 남김 3) 다른 객체를 생성해서 익스프레션 적용시키면 됨.
      • 포지션에 익스프레션 걸면 왼쪽 상단이 기본 위치가 됨. [temp,temp] 가 X축 Y축이 됨. “value+[temp,temp]” 로 적으면 원래 위치에서 포지션 이동이 됨.  위 아래로만 혹은 좌우로만 움직이고 싶으면 해당하지 않는 축에 값 0 을 주면 됨. 그리고 기본값에서 아래로만 움직이고 있는 것을 위로 움직이고자 한다면 -1 을 곱셈 해주면 됨. “value+[0,temp]*-1”
      • 오브젝트에 Distort > CC Tiler 를 적용시켜. 100으로 되어 있는 스케일을 줄여주면 여러개가 패턴으로 생성됨.
    • 파티큘러로 글씨 새기고 나가기
      • 1) 글씨 쓰고 Layer>Create Mask from text 로 만들고, 원본 텍스트는 지우기
      • 2) 각각 패스에서 두개의 도형이 시작점인데, 시작점 옮기는 것은 마우스 우클릭 Mask and shape Path > Set First Vertex
      • 3) Layer > New > Light. 라이트 타입 포인트. 쉐도우 필요치 아니하고, 2D 이기 때문에 Z축 위치를 0 으로 둠
      • 4) 첫번째 마스크에 Mask Path(P) 누르고 복사해서 라이트 포지션에 붙여넣기. 방향이 거꾸로라면 키프레임 모두 선택하고 Keyframe Assistant > Reverse Keyframe 함. 그리고 라이트의 출발지점을 잡아준다. 한바퀴 더 돌려줄꺼면 복사한 키프레임 다시 복사. 중간에 잠깐 멈추게 되면 복사한 것의 제일 앞부분 키프레임을 지워주길. 키프레임 빠져나갈 위치 선정하고,
      • 5) 일직선 동선이 아닌 곡선으로 만들어주려면 각진 곳 선택하고 우클릭 keyframe Inerpolation 으로 들어가서 Spetial Ineterpolation 에서 Bazier 선택 하면 곡선으로 바뀜. 변환할때는 같은 위치에 키프레임에 여러개 있으니깐 키프레임 선택에서 어떤 걸 선택했는지 확인할 것
      • 6) 빛이 뒤에서 들어왔다가 앞으로 나가기 때문에 처음 들어오는 위치의 Z 축 위치를 처음에 마이너스 나중에 앞 위치로.
      • 7) 솔리드 생성 후 Trapcode>Particular 적용 후 Options를 열고 Light 로 바꿔 줌 (이름을 동일하게 설정). Emitter에서 Type을 light 로 바꿔주면 라이트에 붙게 됨.
      • 8) 퍼지지 않게 하기 위해 Velocity를 0 으로 주길. 벨로시티 밑에거 속성 3개 다 0 으로 주길. Emitter 관련 속성도 전부다 0 으로 줘버리길. 그래야만 흩어지지 않아. 파티클 세컨을 조정해서 선으로 두길. Life Size over 설정 하고 오파시티 오버라이프도 설정.
      • 9) 에미터 > 포지션 서브프레임 > 리니어 타입을 10X Smooth로 해주면 꺾이는 부분이 부드러워짐
      • 10) 두께는 파티클 사이즈에서 조정. 색깔은 파티클 오버 라이프로 해서 조정.
      • 11) 파티클 솔리드 사본 만들고… 퓌직스의 에어의 윈드 Z 축을 -100 정도로 조정. 원래것은 윈드z축을 100으로 조정.
      • 12) 뒷배경 만들기. 솔리드 하나 생성. Ramp 이펙트 주고. 색 고르고 라디얼 타입으로 탑 조명처럼 보이게 함.
      • 13) 카메라 생성. 널 오브젝트 하나 생성 후 널 오브젝트에 3D 주고. 카메라를 널에게 페이런트 준다.
      • 14) 맨 뒤 파티큘러 적용 솔리드에다가 이펙트 Radial Shadow 적용. 오패시티 조정.
      • * 1) 불꽃 글씨는 CC 파티클 월드를 적용하면 아래로 떨어지기 때문에 중력 없애고, 벨로시티 조정. 너무 많이 퍼지니깐 롱기비티 조정. 프로듀석에서 크기 조정.
      • x=thisComp.layer(“Null 3”).transform.position[0]
      • -thisComp.width/2;x/thisComp.width
      • y=thisComp.layer(“Null 3”).transform.position[1]
      • -thisComp.height/2;y/thisComp.width
      • z=thisComp.layer(“Null 3”).transform.position[2]
      • -z/thisComp.width
    • 숙제
      • 1. 비메오와 유투브에서 선호영상 올리기
      • 2. 산타 애니메이션 (APSRT)
      • 3. 음악에 박자 맞추기
      • 4. 디자인 3개 만들고, 연달아 나오게 함. 장면 전환이 있어야 하고, 마스크 패스를 활용해서 3번째 장면이 나오게끔 할 것.
      • 5. 매트
      • 6. 전시회 홍보영상 만들기 (카메라 위주)
    •  참고영상
      • Justice Dance
      • 8829-9232-1391-8339-3371 – 사운드키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