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inside
작성자
카테고리:
내가 만들어 갈 것인가
나는 은근히 새로운 것들을 두려워한다
생각의 끝에, 끝에
만일 취업을 해본다면?
거기서도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만들어 지지는 않을까
뭐가 더 선일까, 의리인가, 정의인가… 하는 사치 앞에
어찌할 수 없어서 관성으로 어느 순간 휘말려 버리는 것은 아닐까..
아직은 대단히 말도 안되는 이야기 이다…
다행이다, 난 아직 꿈을 꾸고 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Δ
답글 남기기